강변길 오솔길을 걸어보며 산책도 하시고

예쁜 차실에서 꽃차도 마셔보고

강물을 바라보며 바베큐도 해보세요

행복한 느낌이 전해옵니다
자연이 내 품으로 들어오게 하다.

강길 숲길을 걸어보면서 나를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오감으로 느끼는 꽃차

아름다움으로 화려함으로 눈으로 마시는 꽃차

다양한 색으로 표현되어 나오는 자연의 색을 마시다.

꽃에서 나는 향기를 마시다.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바비큐를

유유히 흐르는 홍천강을 바라보며 바비큐를 즐겨보세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여유로운 시간
먹는 즐거움은 또 하나의 행복
두 번 구운 백탄 참숯으로 고기는 더욱 맛있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