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의 여유와

차향이 머무는 곳

차인들이 즐기는 녹차부터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꽃차까지

다양한 차들이

예쁜 옹달샘 차실에 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강과 산

그리고 물안개와 운해

옹달샘의 차한잔은

그리움의 향기와 기억의 공간으로

자리할 것입니다.